부국증권·유리자산운용,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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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3-07-20 오후 5:58:59

    수정 2023-07-20 오후 6:00:34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부국증권과 자회사 유리자산운용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 지원 및 수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복구 활동 및 수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국증권 금융그룹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수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지역사회의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국증권 본사 전경. (사진=부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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