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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선두 그룹을 달리던 일부 선수들은 이 종소리를 듣고 마지막 바퀴로 착각해 스퍼트를 올렸다.
혼란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박지우와 임리원은 규정대로 16바퀴를 완주했다. 이외에 거리를 두고 뒤따르던나머지 선수들도 상황을 인지하고 16바퀴를 다 돌았다.
현장에 있던 대표팀 관계자들이 ISU에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걸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18일 순위를 정정해달라는 내용의 항의 공문을 보냈지만 변경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된다.
정심일 경우 16바퀴째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한 박지우가 60점을 얻어 금메달을 따야 했지만 오심 때문에 박지우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특히 이번 월드컵 대회는 ISU가 주관하는 월드컵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다.
미국의 미아 망가넬로가 금메달, 캐나다의 밸러리 말타이스가 은메달, 네덜란드의 벤테 케르크호프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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