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주니, 음저협 정회원 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올해 정회원 승격… 30인 명단 포함
  • 등록 2026-02-10 오전 9:08:53

    수정 2026-02-10 오전 9:08:53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되며 국내 음악 산업을 대표하는 젊은 창작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니(사진=모브컴퍼니)
소속사 모브컴퍼니에 따르면 주니는 지난 1월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발표한 올해 정회원 승격 명단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음악 창작자의 저작재산권을 신탁·관리하고 있는 음저협은 매년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가운데 입회 기간과 저작권료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회원 승격자를 선정하고 있다. 주니는 K팝 음악 산업의 창작 저변 확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세대로서 의미를 더한다.

주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아이유 ‘돌림노래’, 엑소 카이 ‘음’(Mmmh), NCT 드림 ‘ANL’, ‘지금처럼만’ 등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에 작곡가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로서 두 장의 정규앨범 ‘블랑’(blanc), ‘널’(null)을 비롯해 다양한 EP와 싱글을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다이나믹 듀오, 청하, 레방 가이거(Levent Geiger), 핑크스웨츠(Pink Sweat$) 등 다채로운 장르의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해 주니는 ‘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하고 스포티파이 ‘레이더 코리아’(RADAR KOREA) 아티스트로서 왕성한 행보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유럽에 이어 올해 북미, 아시아, 남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케데헌' 주인공 폭풍 오열
  • 하지원 '뼈말라'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