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개인 아닌 팀의 대결" 대변화[공식]

'흑백요리사3' 참가자 모집 시작
  • 등록 2026-01-16 오전 10:05:42

    수정 2026-01-16 오전 10:05:42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가 시즌3에서는 확 달라진다.

16일 넷플릭스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흑백요리사3’의 참가자 모집 영상을 게재했다.

시즌3에서는 개인이 아닌, 팀의 대결로 진행된다. 시즌1, 2와 달라진 방식으로 진행을 하는 것.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신청이 가능하다.

넷플릭스 측은 “우리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맛의 대결”이라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시즌1가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하고, 예능 최초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시즌2 역시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 4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임성근, 후덕죽, 아기맹수, 최강록, 요리괴물 등 출연자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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