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출시 일주일 만에 초도물량 1000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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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2-09 오전 9:54:21

    수정 2025-12-09 오전 9:54:21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기업 클래시스(214150)는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SHURINK HOME Lift2Glow)’가 출시 1주일 만에 초도 생산물량 1000대를 전량 완판했다고 9일 밝혔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글로벌 리딩 HIFU 의료미용기기 ‘슈링크(SHURINK)’의 18년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로 지난 11월 28일 공식 출시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 수요로 클래시스는 현재 생산량을 긴급 확대 중이다.

이번 완판 기록은 의료기기 기술력을 보유한 제조사가 홈 뷰티 시장에 본격 진입하여, 소비자 사이에서 “슈링크 브랜드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진짜 홈 케어 디바이스”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된 결과다.

‘슈링크’는 국내 6000대 이상, 전 세계 2만대 이상 판매된 클래시스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의료미용 장비로, 연간 500만 회 이상 시술되는 대표 HIFU 플랫폼이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슈링크 브랜드 기술을 가정용으로 최초 이식한 제품으로, 특히 슈링크의 정교한 부스터샷 핸드피스 기술을 탑재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 수준의 탄력, 광채 케어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론칭을 두고 “전문 의료기기 제조사의 본격적인 홈 디바이스 시장 진입”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의료기기 제조 노하우와 글로벌 시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클래시스는 기존 홈 디바이스가 구현하기 어려웠던 정밀함, 안전성, 효과성을 충족시키며, 기술력 중심의 새로운 시장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클래시스는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의 성공적인 데뷔를 시작으로, 의료미용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리미엄 홈 케어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계획으로, 이미 차세대 홈디바이스 제품군 라인업을 구축한 상태이다. 회사 관계자는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슈링크 브랜드를 통해 이미 입증된 기술을 집약한 첫 홈 뷰티 솔루션으로, 출시 직후 완판이라는 결과가 기술력의 신뢰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중심의 프리미엄 홈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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