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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주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물적분할 및 지배구조 불투명성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비대위 설명이다.
셀트리온(068270) 소액주주들은 주가가 수년째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것은 단순한 시장상황 때문이라기보다 경영진의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적목표를 과도하게 제시하고 결국 달성하지 못하면서 공매도 세력에 빌미를 제공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최근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하는 동안 최대주주 및 우호 지분이 10%포인트 가까이 증가한 점을 두고 일부 주주들은 저가 매수를 통해 지배력 강화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비대위는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사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신뢰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회사 측이 약속했던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이 이행되지 않고 있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며 경영진이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자사주 소각 이행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비대위는 “주주권 강화를 위한 합법적 절차를 끝까지 이행하겠다”며 “이번 임시주총은 단순한 주가 부양이 아니라 셀트리온의 지배구조 투명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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