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비서관은 세월호 참사 이후 각종 대형 재난 및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하고자 청와대가 국정기획수석실 산하에 새로 만든 자리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에는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총괄조정관을 겸임했다. 지난달 20일 국민안전처가 출범하면서 안전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이 내정자는 세월호 참사 당시 재난수습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등을 소홀히 한 책임으로 지난 10월 감사원으로부터 ‘주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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