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특별교통차량 보유대수는 용인시 등록 장애인이 7225명인 점을 감안하면 164명당 1대에서 100명당 1대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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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7월부터 모바일 앱을 개발해 스마트 폰으로 사전예약과 호출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차량이 눈에 잘 띄지 않는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밝고 선명한 색으로 차량 디자인을 변경해 이번에 도입한 차량 4대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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