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디로보틱스는 21일 “전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총판 권한을 확보해 하이퍼쉘의 국내 마케팅·영업·유통을 총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일 중국 심천에 위치한 하이퍼쉘 본사에서 체결식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함판식 브이디로보틱스 대표이사와 하이퍼쉘 공동창업자 겸 COO 펜 유(Penn Yu) 등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하이퍼쉘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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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출시도 속도를 낸다. 브이디로보틱스는 하이퍼쉘X 4종 라인업을 내달 국내에서 공식 공개하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러닝, 트래킹, 등산, 사이클 등 아웃도어 활동 확산 흐름과 맞물려 체력 관리와 퍼포먼스 보조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함판식 브이디로보틱스 대표는 “국내 웨어러블 시장이 의료·재활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면, 하이퍼쉘은 아웃도어 퍼포먼스 웨어러블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는 브랜드”라며 “차별화된 가치를 국내 소비자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웨어러블 시장의 저변을 넓히는 접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펜 유 하이퍼쉘 COO는 “이번 독점 총판 계약은 하이퍼쉘이 한국 시장에 공식적으로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라며 “브이디로보틱스의 유통 경험과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에게 제품 가치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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