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와 전화통화…"한반도 문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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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4-12 오후 1:28:12

    수정 2017-04-12 오후 1:48:03

[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이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중국 국영방송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이 미국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를 만난지 일주일 만이다.

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화 통화에서 “한반도 갈등 문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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