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는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을 오는 12월 1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은 개최 당일 오후 7시 15분부터 KBS 2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MC로는 방송인 장도연, 배우 문상민, 걸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를 발탁했다.
이들 중 문상민과 아일릿 민주는 KBS 2TV ‘뮤직뱅크’ 공동 MC를 맡아 1년 이상 호흡을 맞춘 사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 했다.
함께 MC로 나서는 장도연은 그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시상식 진행을 이끌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자랑해왔다.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출연진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