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옵티코어가 40억원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30일 오전 9시28분 옵티코어(380540)는 현재 8.35%(149원) 오른 1933원에 거래되고 있다.
옵티코어(380540)는 4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2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계약 대상은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옵티코어는 40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한 바 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2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2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계약 대상은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