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티게임즈, 수급 요인으로 하락…'기존 사업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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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2-12 오후 2:32:03

    수정 2017-12-12 오후 2:32:03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파티게임즈(194510)가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26분 파티게임즈는 전날보다 11.34% 내린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9910원까지 하락했다.

회사 측은 펀더멘털 이슈와는 무관한 단순 수급적 이유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과 영업상황은 예전과 변함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지난 5월 B&M홀딩스 지분 37.32%를 인수해 게임 아이템 거래 사업에 진출했다. B&M홀딩스는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 모회사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스몰캡 팀장은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 합산 시장 점유율은 95% 수준”이며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공성전 업데이트를 하며 아이템 거래가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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