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 1분기 보수 17.6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5-15 오후 5:22:45

    수정 2014-05-15 오후 5:22:45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지난 1분기에 17억6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주)LG가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올해 급여 8억1000만원, 상여금 9억5000만원 등 약 17억6000만원을 받았다.

LG그룹 관계자는 “전년도 재무성과와 KI(핵심업무) 성과 평가에 따른 상여금이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준호 사장은 급여와 상여금을 포함해서 지난 1분기에 5억8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