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으로 건보공단 전자문서 받는다…건강검진표 등 300종 이상 확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3 오전 9:06:12

    수정 2026-03-03 오전 9:06:1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카카오(035720)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확대로 건강검진표와 안내문, 영유아 검진표, 대사증후군 안내문, 본인부담환급금 신청 안내문, 지역가입자 자격변동 안내문 등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송하는 각종 안내문·고지서 300종 이상을 카카오톡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톡 알림으로 문서를 수신한다. 문서 열람 시에는 카카오 인증서를 활용한 본인 인증을 거쳐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지갑사업팀 김재헌 리더는 “건강검진표처럼 국민 생활과 밀접한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달해 공공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민 편의와 행정 효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공공·금융·민간 480여 개 기관에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전자문서 확대 도입이 종이 우편 발송 감소에 따른 예산 절감과 친환경 행정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