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닥, 5%대 급락에 630선 붕괴…코로나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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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4-12-09 오후 3:20:51

    수정 2024-12-09 오후 3:29:53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코스닥 지수가 33.46포인트(5.06%) 빠진 627.87에 거래 중이다. 코로나19 시국이었던 2020년 4월 이후 처음이다. 이는 지난 7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폐기된 이후 투자 심리가 악화하면서 개인들이 투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개인들은 이날 오후 3시 20분 기준 코스닥을 2659억원 규모를 팔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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