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복귀설’ 前 NC 하트, 샌디에이고와 동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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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와 1+1년 계약
올 시즌 3승 3패 2홀드 ERA 5.86
  • 등록 2025-11-18 오전 9:45:21

    수정 2025-11-18 오전 9:45:21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KBO리그 복귀설이 돌던 카일 하트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동행을 이어간다.

카일 하트(샌디에이고). 사진=AFPBB NEWS
AP통신은 18일(한국시간) 하트가 샌디에이고와 보장 금액 120만 달러(약 17억 6000만 원) 규모의 1+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엔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하트는 2026시즌 연봉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 원)를 받고, 이후 구단 선택에 따라 2027년 연봉 250만 달러(약 36억 6000만 원)에 1년 추가 동행 여부를 결정한다.

성적에 따라 옵션 금액과 바이아웃 금액도 증가한다. 구단이 옵션을 실행하지 않으면 바이아웃 20만 달러(약 2억 9000만 원)를 하트에게 지급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1+1년 계약을 맺은 하트는 20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했다.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에 구단은 옵션을 실행하지 않았다. 자연스레 KBO 복귀설이 제기됐으나 다시 한번 기회를 얻게 됐다.

하트는 2024년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13승 3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최동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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