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테라픽(TERAPIC)은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에서 연말 라이브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김지윤이 진행하는 ‘블랙딜’ 코너를 통해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딜 라이브에서는 테라픽의 대표 인기 라인업을 최대 40% 할인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기능성 케어 제품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테라픽 관계자는 “방송 메인 구성은 ‘탄력 시너지 세트’와 ‘탈모 리부트 세트’로, 피부 탄력을 되찾아주는 안티에이징 케어 세트와 약해진 두피 균형을 잡아 탈모 고민을 완화시키는 기능성 세트다”라며 “특히 ‘탈모 리부트 세트’는 누적 판매 300만 병을 돌파한 테라픽의 스테디셀러 ‘프리미엄 토탈 헤어토닉’이 포함되어 큰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특별한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블랙딜 라이브는 단순한 판매 방송이 아니라, 소비자분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말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탄력·탈모 케어를 고민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윤의 블랙딜’은 그립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으며, 테라픽의 라이브 한정 세트는 12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단 3일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