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통합 온라인서비스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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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1-23 오후 2:33:34

    수정 2017-11-23 오후 2:33:34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노년층 중 많은 수가 퇴원 후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노년층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는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으로, 실제 201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허리 디스크 환자 중 37%를 60~70대 이상 연령층이 차지했다.

많은 노인 인구가 퇴원 후 지속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바쁜 일상 등의 문제로 자녀들이 직접 부모님을 돌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직접 하기 어려운 일상가사 등의 돌봄을 제공하는 노인돌봄서비스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일상가사 외 간병간호, 병원동행, 목욕단정 등의 다양한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는 통합형 온라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빠르고 간편한 신청과 이용으로 주목 받고 있다.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는 원하는 일자와 시간의 선택은 물론, 돌봄이 필요한 부모님의 건강상태와 특이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 개인별 맞춤 노인돌봄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등급 탈락 시에도 이용이 가능한 장점으로, 신속한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노인장기요양등급의 신청 및 상담 등의 연계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의 노인돌봄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상담전화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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