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명성티엔에스(25737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디이씨-티알 제2호 조합이다.
만기이자율은 2%로, 사채만기일은 2023년2월19일이다.
1주당 전환가액은 1만7038원이고,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는 29만3461주다. 주식총수 대비 4.61% 수준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1년2월19일부터 2023년2월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