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1심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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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2-13 오전 11:06:41

    수정 2025-02-13 오전 11:06:4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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