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마루에 남긴 일제의 잔재

  • 등록 2019-04-18 오후 1:58:33

    수정 2019-04-18 오후 2:08:2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8일 서울 중구 서울마루에서 열린 개장식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일제가 덕안궁을 헐고 세운 조선총독부 체신국 콘크리트 기둥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마루'는 서울성공회성당, 서울시의회 건물 등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낮게 지어진 건물의 지상 1층이자 옥상에 해당하는 약 800㎡ 공간은 바쁜 도심 속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는 휴식-여가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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