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일정 이틀 연장…“특별한 사정 생겨”(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17일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현장에 남아 동행”
  • 등록 2026-04-17 오전 10:15:53

    수정 2026-04-17 오전 10:15:5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장동혁 SNS
[이데일리 안소현 기자]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17일 “장동혁 대표가 당초 오늘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조금 늦어져서 이틀 뒤 귀국하는 걸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박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항까지 이동해서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 일정을 늘리게 됐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

박 비서실장에 따르면 구체적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장 대표는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리게 됐다.

박 비서실장은 “김민수 최고위원이 현장에 남아 동행하고 있다”며 “미국 측에서 여러 사정을 감안해 비공개 요청들이 많아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드리지 못한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미 의원들이 돌아오면 성과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다”며 “다음주 월요일 새벽 쯤 (장 대표가) 도착할 걸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인형들 등장!
  • 월드컵 한국 미녀
  • 애스파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