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지역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위해 지난 27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후원금 기부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 | (사진제공=한국능률협회컨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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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 국면과 무더위에 방역을 위해 방호복을 입고 격무에 시달리는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의 무더위와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고자 냉동고 및 아이스조끼 구매를 위한 후원금을 조성했다. 이는 선별진료소 3개소(보건소, 여의도, 도림동)에 지원된다.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장은 “무더운 여름 방역현장에서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근무자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본 지원이 근무자들의 더위 해소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가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