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관련 빗썸 압수수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지난 2월 이후 두 번째 압수수색
  • 등록 2026-06-08 오전 11:59:13

    수정 2026-06-08 오전 11:59:13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 의원 차남이 재직했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재차 압수수색하고 나섰다.

서울 빗썸 본사(사진= 연합뉴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빗썸 본사 사무실에 수사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지난 2월에도 빗썸 본사 등을 한차례 압수수색한 바 있다.

김 의원은 2024년 9월에서 11월 사이 빗썸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차남의 채용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실제로 김 의원의 차남은 지난해 1월 빗썸에 취업해 6개월간 근무했다.

경찰은 김 의원에 대해 9개월째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4월까지 7차례 소환 조사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완벽 기럭지 뽐낸 초미니
  • 파격 드레스
  • 나 잡아봐라~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