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측인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등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세미나 불참 의사를 유선으로 통보했다.
재계 관계자는 "재계 동반성장 추진의 핵심 인물인 정 위원장이 내일 행사에 불참한다고 해 아쉽고 맥이 빠진 상태"라고 전했다.
정 위원장의 갑작스러운 불참 통보에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주최측은 "자세한 내용은 들은 바가 없어 모르겠다"며 "확대 해석은 말아달라"고 경계했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