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두 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해 방문자 두 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 경기는 세 명, 전북은 두 명이다.
경기 의정부 집단발병(의정부시 아파트 관련) 관련해 헬스장 확진자의 지인 가족 한 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이다.
의정부 아파트가 9명, 헬스장 두 명, 헬스장 밖 접촉자 관련 21명이다.
 | |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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