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두산向 매출 확대 기대에 9%↑ [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11 오전 9:19:07

    수정 2026-03-11 오전 9:19:07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파미셀(005690)이 장 초반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파미셀은 전거래일 대비 9.78% 오른 1만627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에서 파미셀에 대해 두산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성장하는 등 전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DS증권은 이날 파미셀에 대해 목표주가 2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GB200에서 GB300 전환의 물량 증가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그강도는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여기에 일부 베라루빈 관련 샘플향 등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특히 올해 연간 두산향 매출이 2025년 648억원에서 올해 전년동기 대비 70%에 달하는 11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월평균 두산 전자 BG향 매출은 2025년 50억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월 90억원으로 연초부터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베라루빈 출시전 실적인 만큼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파미셀은 AI 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파미셀의 지난해 매출은 1141억원으로 전년 대비 75.8%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343억원으로 637.5% 급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