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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부위원장은 ”현재 위원회는 기술혁신, 인프라, 산업AX·글로벌 협력을 위해 3개 TF를 운영 중이며, 총 120명의 위원이 국가 AI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밤낮으로 토론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액션플랜은 위원회 차원에서 우리나라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범정부 종합 정책이다. 기술혁신·인프라, 산업 AX·생태계, 공공 AX, 데이터, 사회, 글로벌 협력, 과학·인재, 국방·안보 등 8개 분과 아래, 칸막이 없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중심을 잡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AX 혁신을 위해) 집단 지성이 집결한 임무지향적 조직 필요하다”면서 “단순히 앞으로 나가아는 조직 아니라 새로운 시대에 위원회 조직이 만들어져야한다”면서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산업적 토대가 AI 대전환의 중요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임 부위원장은 “바야흐로 AI 대전환 시점”이라면서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각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버티컬 AI’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각국은 자국의 산업 구조에 맞는 AX 전략을 국가 경쟁력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단순한 AI 기술 성장 자체가 아니라 국가 전반에 미칠 ‘파장’이라며, UAE와의 협력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모델을 만든 것처럼 AI 전략을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확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직접 연단에서 ‘AI G3 도약을 위한 대한민국 AI 정책’을 주제로 직접 한국의 AI 정책 비전을 발표하고,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네이버클라우드·NC AI·SK텔레콤 등 ‘국가대표 AI 5대 기업’이 참여해 산업별 AI 고도화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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