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대전메가허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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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삼석·조현민 사장, 설 특수기 현장 직접 방문
분류 설비·통제실 점검…종사자 격려품 전달
전국 100여개 터미널·가용 차량 풀가동
종합상황실 운영하며 안전·배송 대응 강화
  • 등록 2026-02-12 오전 9:06:24

    수정 2026-02-12 오전 9:06:24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물동량이 급증하는 ‘설 특수기’를 맞아 한진(002320)은 현장 안전 경영 강화와 원활한 물류 수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한진 경영진이 설 특수기 물류 현장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를 찾았다.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약속하고 있다. (사진=한진)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은 지난 6일 오후 핵심 물류 거점인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에 방문해 설 특수기 작업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살폈다.

이어 통제실 근무 상황과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 전반을 직접 점검한 뒤,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설 특수기 동안 안전한 작업과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 분류 작업원 충원 및 임시 차량 투입은 물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을 풀가동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한진은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해 현장 경영을 지속해 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지난해 1월에도 수도권 핵심 거점인 동서울허브 터미널과 양산,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을 방문해 안전 관리를 점검했으며, 지난 9월 추석에도 남서울 터미널을 찾아 작업 환경을 꼼꼼히 확인한 바 있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의 소중한 물건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원활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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