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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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사망
"회사 투자 문제에 압박 느낄 상황 아냐"
  • 등록 2026-03-10 오전 9:34:49

    수정 2026-03-10 오전 9:34:4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사망했다.

사진=장나라 소속사 제공
10일 장나라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지난 9일 A씨가 사망한 것이 맞다”며 “사생활이라 언급하기 조심스럽지만, 회사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MHN스포츠는 장나라의 소속사가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 사안과 A씨의 사망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A씨는 회사의 직원이었던 만큼 해당 사안에 큰 압박을 느낄 상황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A씨가 지난 9일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고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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