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바른손이앤에이(035620)는 모바일 게임 ‘배틀리그’ 홍보모델로 개그맨 김준현, 유민상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소프트네트가 개발 중인 ‘배틀리그’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김준현과 유민상은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큰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큰세계’는 뚱뚱한 것이 힘이고 진리인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코믹하게 담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다양한 방식의 배틀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배틀리그’의 게임성에 개그콘서트 ‘큰세계’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의 콘셉트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배틀리그’ 홍보영상 촬영을 마쳤다. ‘배틀리그’는 최대 6명이 실시간 멀티플레이 대전을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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