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관세전쟁에 환율 급등… 엔화 2년만에 1000원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4-07 오후 2:55:50

    수정 2025-04-07 오후 2:55:5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원-엔 환율이 100엔당 1천원을 넘어선 7일 서울 명동 환전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원-엔 환율은 개장 직후 급등해 오전 한 때 100엔당 1010.53원까지 치솟았으며 지난 2022년 3월 22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