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만금개발청은 전라북도·군산시·부안군·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풍력 투자협약(MOU) 체결 기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전북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열린 투자협약 간담회 [사진=새만금개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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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전라북도·군산시·부안군·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풍력 투자협약(MOU) 체결 기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새만금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채규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장은 “새만금 지역에 필요한 총 에너지 수요량의 15%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해 풍력·태양광·바이오 등의 기업 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간담회를 수시로 열어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