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증언 관계자와 기자회견하는 조성환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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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8-10 오후 12:01:43

    수정 2026-08-10 오후 12:01:43

[포토] 증언 관계자와 기자회견하는 조성환 전 대표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 호카 총판사 조이웍스 조성환(왼쪽)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호카 갑질 폭행 사건 관련 입장 표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폭행 사건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사건의 배경에는 국내 독점 유통권을 노린 경쟁업체와 충돌이라고 주장하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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