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관세 전쟁' 격화에 원화 가치 급락… 엔화 2년만 1000원대

  • 등록 2025-04-07 오후 2:55:54

    수정 2025-04-07 오후 2:55:54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원-엔 환율이 100엔당 1천원을 넘어선 7일 서울 명동 환전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원-엔 환율은 개장 직후 급등해 오전 한 때 100엔당 1010.53원까지 치솟았으며 지난 2022년 3월 22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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