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KAAE)은 9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에서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 | 한규환 현대로템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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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학계 원로로 구성된 KAAE는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와 기술 지원사업, 정보 교류 위해 설립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의 산하 조직이다.
이번 강연에선 한규환 현대로템 고문(전 부회장)과 이언구 이언엔지니어링 대표(전 현대차 수석 부사장)가 각각 ‘자동차 산업 변화-어디로 가는가’, ‘좋은 설계의 중요성 및 효과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 밖에 이충구 KAAE 원장(전 현대차 사장, 현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센터장), 이현순 두산인프라코어 부회장(전 현대차 부회장), 김재만 에스엘 고문(전 에스엘 사장), 차경옥 명지대 명예교수, 김중희 사무총장(국민대 교수) 등 자동차 업계와 학계 원료가 모여 현장감 있는 이야기와 삶의 철학을 전한다.
한편 KAAE는 지난 3월19일 계명대에서 첫 토크 콘서트를 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