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초현'(超現)을 재해석한 '투 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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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3-06 오후 5:33:57

    수정 2014-03-06 오후 5:33:5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6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공연 '투 인 투(TWO in TWO)' 프레스콜에서 무용가들이 열연하고 있다.

투인투는 안무가 안성수와 디자이너 정구호의 합작 공연인 '초현'(超現)을 재해석한 공연으로 14년 만에 무대 위에 오르는 것으로 초현은 지난 2000년 국립발레단의 상설 공연 '해설이 있는 발레'를 위해 안성수가 정구호와 만든 현대발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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