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이연에프엔씨는 대표 가정간편식(HMR) 제품 ‘설렁탕집 설렁탕’을 간편식 전문 플랫폼 ‘윙잇’에 입점했다고 15일 밝혔다.
 | | ▲설렁탕집 설렁탕 제품. (사진=이연에프엔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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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잇은 80만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일상을 편하고 맛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고품질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는 윙잇은 최근 배우 천우희를 대표 모델로 기용해 ‘윙잇으로 편식선언’을 외치는 TV와 옥외 광고를 집행한 바 있다.
윙잇에 입점한 이연에프엔씨의 ‘설렁탕집 설렁탕’은 사골뼈를 우려낸 사골육수에 호주청정우 인증을 받은 양지를 넣어 40년 전통 한촌설렁탕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이연에프엔씨는 ‘설렁탕집 설렁탕’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간편식을 윙잇을 통해서도 판매할 예정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한촌설렁탕의 노하우를 담은 설렁탕 간편식은 약 5분 정도 끊이거나 데우기만 하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입점 초기부터 반응이 좋은 편이다”며 “앞으로 이연에프엔씨만의 국탕류 간편식을 많은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