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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현대백화점이 5일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이즈니(Isigny) 베이커리'를 선보였다. 프랑스의 유명 버터 브랜드인 '이즈니'를 베이커리 브랜드화한 것으로, 이번 매장이 전세계 첫 번째 공식 매장이다.
현대백화점이 브랜드 및 상품 개발 전반을 담당하고 베이커리 사업은 중소기업인 '서울식품'이 맡는다.
대표상품으로는 '크로아상(3천 5백원)', '퀸 아망(4천원)', '큐브 브레드(2천 5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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