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태원, 위험 시설 인식…무너지는 상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02-02 오후 1:40:36

    수정 2021-02-02 오후 1:40:3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새해 첫 절기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세계음식문화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입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다. 옛부터 조상들은 입춘을 집안 곳곳에 입춘축을 써 붙여 집안의 안녕·번영·길상·장수 등을 기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플립’ 50년 만에 부활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