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스1에 따르면 백 대표는 최근 김 전 PD와 4시간 반 동안 대화를 나눈 것을 언급했다. 백 대표는 해당 매체에 “진심을 담아 대화를 나눴지만 결국 돌아온 건 더 심한 왜곡이었다”며 “김 전 PD가 누차 강조해 온 전국 가맹점주님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대응에 나서겠다”고 토로했다.
|
백 대표는 “김 전 PD의 비판을 단순 공격으로 보지 않았다”며 “진심 어린 조언이라 여기고 성찰의 기회로 삼았는데, 그 마음이 ‘유튜브 콘텐츠’라는 형식으로 가공돼 일방적으로 소비되는 모습을 보며 허탈감이 컸고 그 신뢰가 저버려진 방식에 깊이 실망했다”고 토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 전 PD는 지난 3일 프랑스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3’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백 대표와 공항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만 해당 영상은 풀버전이 아닌 편집된 영상으로, 백 대표의 일부 발언이 잘리기도 했다.
|
그러자 백 대표는 “점주님들 얘기가 왜 나오느냐”며 “그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된다. 제가 ‘골목식당’ 사장님들에게 한 번도 인간적으로 가혹한 적 없다.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설전을 이어갔다.
한편 앞서 김 전 PD는 지난달 백 대표가 자신이 지명하는 작가팀, 촬영팀 등 스태프를 넣으라고 요구하고 출연진 하차를 강요했다는 취지로 폭로했다. 다만 김 감독의 주장에 “사실무근”을 주장하는 관계자들의 증언도 다수 등장했다.






![[포토]'최강 한파에 주택가 배수관 동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300897t.jpg)

![[포토] 잠실 아파트 단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300669t.jpg)
![[포토] 서울농협, "아침밥을 먹읍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1281t.jpg)
![[포토]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 소통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936t.jpg)
![[포토]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36t.jpg)
![[포토] 서울시, 용산전자상가 재개발지역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13t.jpg)
![[포토]금 한 돈 100만 원 육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03t.jpg)
![[포토]빛도 들어오지 않아 더 추운 쪽방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666t.jpg)
![[포토]코스피, 4,900선 회복 마감…코스닥은 급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105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