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3월 전시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12 오전 10:02:02

    수정 2026-03-12 오전 10:02:02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3월 전시로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 ‘오늘에 머무는 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3월 전시로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 '오늘에 머무는 법'을 개최한다.(사진=웰컴저축은행)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웰컴저축은행이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월간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는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섬유예술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김현아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한 공간과 풍경을 관찰해 이를 패브릭 소재와 바느질 기법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 관람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지금, 여기’에 잠시 머물며 평온한 사색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웰컴저축은행은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로고를 새롭게 개편했다. 전시 공간이 위치한 본사 웰컴금융타워 주소 ‘한강대로 148’에서 착안해 숫자 ‘1’, ‘4’, ‘8’을 로고 디자인 요소로 반영했다. 전시 공간이 ‘갤러리 148’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3월 전시부터 도슨트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도 개편한다. 기존에는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왔으나 이번 전시부터 일반 관람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작가가 직접 작품을 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전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용리단길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시와 함께 커피를 무료로 즐기는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