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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의 핵심 부지에 위치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및 문화 중심의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변경하게 됐다.
GBC조성 사업은 2014년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 부지를 매입한 이후 2016년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거쳐 업무·호텔·문화 복합시설을 조성하려 했으나 여러 변수로 인해 사업계획이 변경됐다. 지난해 12월 협상을 마친 현대차그룹은 49층 타워 3개동 규모로 복합시설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제교류복합지구를 동서축으로 연결하는 보행축, 부지 중심부 도심숲,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와 이어지는 지하연결통로 등을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해 인접 도시공간과 유기적·입체적으로 연계하고 가로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심의 완료에 따라 2031년 말까지 GBC를 준공할 계획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현대자동차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개발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글로벌 랜드마크 개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업무 거점, 문화·여가 공간, 녹지 공간이 어우러진 ‘글로벌 비즈니스·문화 중심지’를 조성해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미래 도시 성장의 새로운 모델로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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