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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관은 2작사에서 “그동안 군 간부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생각을 신세대 장병들은 달리 볼 수 있다”며 “간부들이 신세대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창의적인 지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 장관은 남부전투사령부 예하의 11전투비행단 비상대기실을 방문해 비상대기 중인 F-15K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젊은 장교들이 조국을 위해 헌신해줘 고맙다”면서 “빨간마후라의 전통과 긍지를 갖고 전략적인 핵심 전력으로 발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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