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우즈베크 대통령 부인, '모란 앞에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11-23 오후 2:49:39

    수정 2017-11-23 오후 2:49:39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빈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부인 미르지요예바 여사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김 여사는 조선 왕실에서 국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기 위해 주요 행사마다 모란도 병풍을 놓았던 전통을 소개하면서 "우즈베키스탄의 부하라 궁전 내부 벽장식에도 모란 그림이 있다고 들었다”며 양국의 문화적 공통점을 언급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젠슨황 인기 이정도였어?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