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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모든 임직원에게 매주 도토리(칭찬 권한)를 부여한 뒤 동료의 성과·협업·배려를 발견했을 때 칭찬 메시지와 함께 도토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내 채널을 통해 임직원 간 칭찬 사례가 자연스레 공유되면서 긍정적인 소통이 활성화하고 일상 속 서로의 성과를 인정하는 문화가 확산했다.
가장 많이 오고 간 칭찬 주제는 ‘협업과 팀워크’가 6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긍정적 태도’ (22%), ‘지식 공유와 멘토링’(12%), ‘고객 서비스’(4%), ‘창의성과 혁신’(2%) 순으로 나타났다.
칭찬 문화를 선도하며 협업 기반의 긍정적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선 임직원은 시즌1 마무리와 함께 계열사별로 ‘칭찬플렉스상’(가장 많은 칭찬을 보낸 직원)과 ‘칭찬리치상’(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직원)을 수상할 예정이다.
임직원 간 오고 간 칭찬 에너지는 결국 부서·직무·계열사 등을 넘어 따뜻한 공감과 소통, 협력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실제로 캠페인을 통해 동료 간 감사와 칭찬의 기회가 늘어나면서 긍정적 조직문화가 자리 잡고, 부서 간 소통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칭찬 내용의 대부분이 협업과 팀워크를 인정하는 것이어서 부서 간 협력과 동료애 강화라는 가시적 성과도 나타났다.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는 “칭찬도토리 캠페인을 통해 ‘작은 칭찬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시즌2에서는 임직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로 응원하고 칭찬하는 일이 더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상상인그룹만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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