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박재홍 CFO 부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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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경영 강화·지속 성장 기반 구축
남동오 상무·최용철 이사 등 임원 인사
  • 등록 2026-01-23 오전 10:50:16

    수정 2026-01-23 오전 10:50:16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해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총괄 업무를 맡아왔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디지털전략실을 이끄는 남동오 상무보는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고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강화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용철 bhc 운영담당 부장은 이사로 선임됐다. 현장에서 가맹점주와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영업 실행력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해 bhc 전국 가맹점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다음은 인사 명단이다.

<승진>

◇ 부사장 △ 박재홍

◇ 상무 △ 남동오

◇ 이사 △ 최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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