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대통령선거 개표소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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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사고 대비해
비상전원 등 점검
  • 등록 2022-03-08 오후 4:58:15

    수정 2022-03-08 오후 4:58:15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박지현 사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을 하루 앞둔 8일 전주시 완산구 개표소인 화산체육관을 찾아 전기설비 안전점검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정전사고에 대비해 비상전원 등을 점검했다.

공사는 지난 달부터 사전투표소를 포함해 전국 1만 8000여 개의 선거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해 왔다.

개표 당일에는 전국 196개 개표소에 대해 380명의 인력을 대기시켜 유사시 있을 전기사고 발생에 신속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박 사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개표장 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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