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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혁신창업리그(일반)에는 전국 16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총 1122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40개 기업이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이들 기업은 타 부처 리그를 통해 선발된 기업들과 함께 경쟁을 벌이는 통합본선 무대에서 경합을 펼쳤으며, 그 결과 혁신창업리그 8개 기업이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왕중왕전 결과 예비창업리그에서는 △㈜플랑크랩(대표 김석범)이 우수상을, 창업리그에서 △㈜이지코리아(대표 김태우)가 최우수상을, △㈜옴니코트(대표 박순홍), △㈜펄스애드(대표 윤거성), △㈜에이머슬리(대표 최승천)가 우수상을, △㈜바이오션(대표 정우철)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플리더스(대표 임찬영), △㈜리아드코퍼레이션(대표 이병주)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 규모 특성상 예선리그부터 왕중왕전까지의 여정이 길다는 점을 고려해,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간 단계에서도 기업들의 동기 부여와 성과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8월 통합본선 진출 기업 중 상위 5개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기업을 조기에 조명하고, 이후 경쟁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도전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총 2회에 걸쳐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운영해 혁신창업리그 참여 기업들이 투자사 및 대·중견기업과 직접 만나 사업 협력과 투자 연계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센터 간 협력을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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